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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찾기
제목 인사말 찾기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3-08-02 11:36:50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2073
  • 평점 0점
청첩장
오랜 기다림 속에서 저희 두 사람,
한 마음 되어 참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이겠습니다.
항상 귀댁에 평안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뢰올 말씀은
여러 어른들과 친지분들을 모신 가운데
화촉을 밝히게 되었습니다.
부디 오셔서 이들의 뜻깊은 출발을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과 믿음으로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오셔서
저희들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마음과 새 의미를 간직하며
저희 두 사람이 새 출발의 첫 걸음을 내딛습니다.
좋은 꿈, 바른 뜻으로 올바르게 살 수 있도록
축복과 격려 주시면 더 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소망이 축복 속에서 기쁨으로 이루어지는 날
저희 두 사람이 하나가 될 뜻깊은 날을 맞게 되었습니다.
소중하고 힘찬 내디딤이 될 수 있도록
꼭 오셔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사람이 사랑으로 만나
진실과 이해로써 하나를 이루려 합니다.
이 두 사람을 지성으로 아끼고 돌봐주신
여러 어른과 친지를 모시고 서약을 맺고자 하오니
바쁘신 가운데 두 사람의 장래를 가까이에서
축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두 사람이 만나 하나의 매듭이 되고
하나의 길이 되어 하나의 보금자리를 이루려 합니다.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으로 축복해 주십시오.
무슨 말이든 만번을 반복하면
그것이 진언(眞言)이 되어
그렇게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저희들은 이제 사랑과 신의를 다짐하며
인생의 길을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
이 약속의 자리에 오셔서 서로의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십시오.
초대장(회갑연 / 고희연)
만물이 소생하는 새 봄을 맞아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제껏 저희 ○남매를 낳아 주시고
가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어머님(○○字○字)께서
이번에 회갑을 맞으셨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긴 세월동안 곁에서 도와 주시고
두터운 정을 쌓아오신 여러 어른, 친지분들을 모시고
조촐한 자리를 마련코자 하오니
부디 오셔서 함께 옛정을 나누어 주시면
저희 자식들에게는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월
고당의 만복이 깃드시기를 비옵니다.
금번 저희들의 부모님(○ ○字○字, ○ ○字○字)의
古稀를 맞이하여
여러 어른과 친지,친척을 모시고 자축연을 갖고저 하오니
왕림하여 주시면 더없는 영광이 되겠습니다.
근계시하 입춘지절에
귀댁에 건승하심과 평안하심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 ○字 ○字)님의 고희를 맞이하여
자식된 도리로써 조촐하나마 정성껏 마련한 자리오니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謹啓時下 初夏之節에
宅內에 無限한 幸福과 健康이 함께 하시길 祈願합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오는 ○月 ○日은 저희 嚴親(○ ○字 ○字)의 回甲이오라
그 동안 깊으신 사랑으로 激勵해 주신 여러 어르신들을 모시고
素饌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바쁘실 줄 아오나 부디 參席하셔서
함께 옛 정을 나누어
주시면 感謝하겠습니다.
성하의 계절 여름을 맞이하여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제껏 저희 ○형제를 낳아 주시고
가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님(○○字○字)께서
이번에 회갑을 맞으셨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긴 세월동안 곁에서 도와 주시고
두터운 정을 쌓아 오신 여러 어른, 친지들을 모시고
조촐한 자리를 마련코자 하오니 부디 오셔서
함께 옛정을 나누어 주시면
저희 자식들에게는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저희를 낳아주시고
가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님(○ ○字○字)의 회갑을 맞아
○남매가 작은 정성을 모아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늘날까지 저희 부모님과 두터운 정을 키워오신
어르신들과 친척분들을 모시고자 하오니
기쁨을 함께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일생을 믿음으로 사시며 저희 5남매를 낳으시고
가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어머님(○○○)께서
이번에 七旬(또는 회갑)을 맞이하셨습니다.
아래와 같이 가까운 어른과 친지,친척을 모시고
자축연을 갖고저 하오니 왕림하여 주시면
더없는 영광이 되겠습니다.
謹啓時下 初夏之節에 宅內에
無限한 幸福과 健康이 함께 하시길 祈願합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오는 ○月 ○日은 저희 嚴親( ○ ○字 ○字)의 回甲이오라
그동안 깊으신 사랑으로 激勵해 주신 여러 어르신들을 모시고
素饌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바쁘실 줄 아오나 부디 參席하셔서 함께 옛 정을 나누어
주시면 感謝하겠습니다.
小生의 嚴親( ○ ○字 ○字)의 回甲을 맞이하여
親戚, 親知분들을 모시고 簡素한 小宴을 마련하고자 하오니
부디 枉臨하시어 이 자리를 더욱 빛내주시기 바라옵니다.
謹啓時下 仲秋佳節에 貴宅에
無限한 幸福과 健康이 함께 하시기를 祈願합니다.
다름 아니옵고 小生의 嚴親(○○字 ○字)의
回甲日을 맞이하여 自祝의 자리를 마련코자 하오니
公私多忙하실 줄 思料되오나 부디 參席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면 感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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